June 19, 2017

지난 달, 5월 23일 새벽 저의 아버님께서 현세에서의 긴 여정을 마치시고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아 귀천하셨습니다. 부랴부랴 오클랜드를 출발하여  장례 이틀채 새벽에 도착하여 아버지의 발인과 안장 그리고 삼오제를 지내고 몇일 더 어머님과 함께 지내다,  지난 6월 7일 오클랜드로 돌아왔습니다.  지난  일상으로 돌아온 지금,  그 동안 뉴질랜드에서 살아오면서, 오랫 동안 부모님과 함께 하지 못했던 저로서는 돌아가신 아버지께 대한 송구하는 마음과 또 마지막 모습을 뵙지 못했던 것이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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