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vember 25, 2017

약 2 주일 전, 오클랜드에 있는 장애인을 위한 비영리단체의 인사담당자로부터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. 내용인 즉, 제 이름과 전화번호가 그 기관 구직자의 이력서에 후견인/추천인(Referee) 으로 되어 있는데 맞는 지를 물었습니다.  맞다면 그 분에 대하여 몇가지 질문을 해도 좋으냐고 했습니다. 

사실 저는 그 전화를 기다리고 있었습니다. 

그렇게 전화가 온 것에 대하여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. 

이렇게 전화가 올 때는 제가 후견인으로 되어 있는 이가...

Please reload

Featured Posts

I'm busy working on my blog posts. Watch this space!

Please reload

Recent Posts
Please reload

Archive
Please reload

Search By Tag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