후견인으로서 또 한 번의 인터뷰...좋은 소식이 있었습니다.

May 19, 2018

오클랜드의 정신질환 관련 분야에서 오래 근무를 하신 한 사회복지사가 얼마 전 새롭게 직장을 구하는데 저에게 referee가 되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. 

 

마음 편하게 Yes를 했습니다. 

 

평소 그 분이 항상 성실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사회복지 전문가 임을 잘 알고 있었기에...

인사담당자가 하는 질문에 대하여 확신을 가지고 그 분의 장점을 잘 설명할 수 있었습니다.  

 

좋은 소식이 있기를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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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의 blog 부분은 지난 5월 초에 적었던 부분이구요. 

 

일주일 전, 위에 언급한 사회복지사가 "덕분에..." 근무하게되었다고 소식을 알려 왔네요. 

사회복지사로 살아가면서 다른 사회복지사들이 그들이 원하는 전문분야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어 제가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 큰 기쁨입니다. 

 

그 분과 그 분의 가족께 진심어린 축하를 드립니다.

 

2018년 5월 30일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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